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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4.2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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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행복 대한민국의 조건
정부와 시장, 시민공동체가 협치 이뤄 미래로 도약
중앙아시아 대부분 국가들은 한국을 부러워한다. 그들의 이웃인 25만여 고려인들의 원조이며, 원조 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류의 나라이기 때문이란다. 한국에서 공부하고 취업하려고 치열한 준비를 하는 청년들도 많다. 그런데 정작 한국인들은..편집부 | 2017-04-25
 
 
 
<사설> 미세먼지 대책은 데이터 부터
지역별특성 파악하고 관련정책 개선에 힘 모아야

한국사회갈등해소센터 등이 공동주최하고 본지가 후원한 ‘차기정부 미세먼지대책 공론화’ 토론회가 3차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의 특징은 먼저,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정부 미세먼지대책에 대한 인식 조사결과를 토대로 대안을 찾고자 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30여명의 시민배..편집부 | 2017-04-25
 
 
 
<사설> 대권후보들 환경에 관심없나
국민 환경권 인정, 국가정책에 환경가치 반영해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각 당 대권후보들이 치열한 유세에 나서고 있지만, 환경에는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아 유감스럽다. 건강에 관심 많은 다수 국민들의 표를 의식해서 그런지 미세먼지만 잡아들고 큰 그림은 그리지 못한다. 기후변화, 고령화·저출산 같은 메가트랜드와 이로 인한 심각한 환경..편집부 | 2017-04-24
 
 
 
<사설> 환경부가 미군오염 봐주나
용산 기지 벤젠 162배 초과 확인해도 대책 없어
주한 미군기지 기름유출로 지하수 오염 문제가 불거진 것은 언론을 통해 알려진 것만 해도 벌써 16년 전 부터다. 그러나 인근주민이나 민간단체들의 제보에 의해 드러난 기름유출사고에 대해 정부는 입을 닫고 정보공개를 거부했다. 서울시의 경우 2001년 기름유출 사고 이후 10년 넘게..편집부 | 2017-04-21
 
 
 
<사설> 도시철도 공기질 실시간 공개
다중이용시설과 실내 미세먼지 관리수준 형편없어
최근 밝혀진 자료에 따르면 도시철도 노동자들은 대기환경기준상 미세먼지 ‘경보’ 발령 수준의 열악한 작업환경 속에서 일해 왔다. 매일 5시간 이상 운전하는 승무원을 포함한 전국 도시철도 종사자의 최근 3년간 직업성 천식, 폐질환, 기관지, 폐암 등 호흡기 관련 질환은 심각한 수준이다. ..편집부 | 2017-04-19
 
 
 
<사설> 세월호 3주기.. 뭐가 달라졌나
재난대응체계, 화물적재관리, 책임의식 재점검해야
2014년 4월 1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는 하루가 지난 4월 16일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인근 해상에서 침몰했다. 탑승객 476명 가운데 172명만이 생존했고, 사망 또는 실종자가 300명이 넘었다. 더욱 안타까웠던 것은 세월호에는 수학여..편집부 | 2017-04-17
 
 
 
<사설> 가란다고 멧돼지가 갈까
근원적 대책 동시 추진하고 지방주민 피해 돌봐야
멧돼지 출몰로 피해가 이어지면서 환경부를 비롯한 서울특별시, 경기도 등이 함께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 지 1년이 지났다. ‘멧돼지를 산으로’ 돌려보내겠다는 이 사업은 올해 북한산 남쪽의 서울시와 북쪽의 경기도 일대까지 사업 규모를 확대한다. 작년엔 멧돼지 107마리를 포획했고, ..편집부 | 2017-04-11
 
 
 
<사설> ‘에코 석탄발전’ 철회하라
정국불안 틈탄 날치기 통과로 국민불신만 가중
충청남도에는 전국 석탄화력발전소의 절반인 29기가 가동되고 있고, 당진에만 총 설비용량 6,040MW에 달하는 10기가 가동되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로 전국에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피해가 증가하고, 초고압송전탑과 송전선로로 인한 갈등 역시 가중되고 있다. 올해 들어 1~3월 ..편집부 | 2017-04-10
 
 
 
<사설> 생태민주헌법으로 개정하라
‘국민 환경권, 미래세대 책임, 생명체 존중’ 그리고 교육
물질중심의 삶이 더 이상 인류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음을 깨달은 세계 178개국 정상들이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지속가능한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에 합의했다. 미래 세대가 그들의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 능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하는 발..편집부 | 2017-04-07
 
 
 
<사설> 기후변화부 가능할까
부처 간 다툼 보다 기후변화 책임의식 부터 세워야
지난 해 한국은 4천955억 달러를 수출해 세계 8위로 기록됐다. 두해 연속 수출이 감소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수출대국이다. 2조982억 달러를 수출한 중국이 1위였고, 2위인 미국은 1조4천546억 달러를 수출했다. 1조3천396억 달러를 수출한 독일이 ..편집부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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