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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6.2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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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녹색일자리’가 답이다
성장과 보전,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 만들어야
최근 지방직 9급 공무원 1만 명을 뽑는 공채 시험에 22만 명이 응시했다. 국가 전체적으로 앓고 있는 취업난을 대변하는 숫자다. 일을 찾는 사람은 많은 반면,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새 정부가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사업 중 하나가 일자리창출이다. 환경 분야..편집부 | 2017-06-23
 
 
 
<사설> 대학교육은 지속가능한가
포용성, 넓은 시야, 상상력과 용기, 전문성 배양해야
인류에게 영향을 주는 발명품 중 90%는 지난 10년 새 만들어졌다고 한다. 타임지는 2017년 출생한 아이의 수명은 평균 145세기 될 것으로 보도했다. 우리나라는 50년 동안 경제규모가 400배 확대됐다. 그런데 이렇게 쉴 새 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미래사회를 감당할 인재들이..편집부 | 2017-06-22
 
 
 
<사설> 탈(脫)원전 신호탄 올랐다
고리1호기 영구정지, 원전관리 전과정 투명해야
부산 기장군 고리 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지난 18일 국내 최초로 영구 정지됐다. 1972년 착공, 1978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해 40년간 가동된 고리1호기 정지가 의미하는 것들 중 우선은 ‘탈(脫)원전’ 시대의 시작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원전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고, 준비 ..편집부 | 2017-06-20
 
 
 
<사설> ‘오존주의’는 재난 수준
강력대책 세워 친환경 생산·생활 활동으로 전환해야
오존(O3)은 특유한 냄새 때문에 ‘냄새 맡다’를 뜻하는 그리스 말 ozein을 따서 이름이 지어졌다. 공장가동이나 자동차 운행으로 오염물질이 발생할 때도 생기며, 산소를 가열하거나 황산의 전기분해 같은 특정 활동 중에도 생긴다. 오존은 자외선이 풍부한 높은 산, 해안, 산림 등..편집부 | 2017-06-14
 
 
 
<사설> 정전대응, 정부만 믿지 말라
태양광, ESS 등 에너지 자립 자구책 강구할 때
한국 사회가 아직도 풀지 못하는 과제 중 하나가 ‘대비’다.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발생가능한 사고를 예방하고 최소화하는 일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다. 관련 예산은 턱없이 부족하고, 각종 중대형 사고가 발생해야 그제서 조직을 만들고,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는 등 법석이다. 그렇지만 그..편집부 | 2017-06-13
 
 
 
<사설> 국립공원 100년을 바라보며
기후변화 맞아 지혜로운 관리와 이용 추진해야
1967년 12월 29일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리산이 지정되면서 국립공원시대가 개막됐다. 지리산은 백두대간의 뿌리로 한반도 자연의 모태가 된다. 지리산 면적은 한반도의 약 0.2%를 차지하며, 우리나라 생물종의 약 20%인 7,882종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물창고다. 국..편집부 | 2017-06-09
 
 
 
<사설> 한국, 트럼프 비난 자격있나
미국 기후협정 탈퇴 유감, 미래 위한 책임 실천해야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자 2위 온실가스 배출국인 미국의 파리기후협정 탈퇴로 지구가 더 뜨거워지고 있다. 세계환경의 날을 며칠 앞둔 지난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파리협약이 미국에 불이익을 주기 때문에 미국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는 이유를 들어 탈퇴를 공식발표했다. 이로써 미..편집부 | 2017-06-05
 
 
 
<사설> 환경정책 차원을 높여라
저출산, 고령화, 기후변화 등 통합 고려해야 실효
새 정부에 거는 기대가 크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분야에서 그동안 막힌 것들을 풀어달라며 요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기획, 경제1, 경제2, 사회, 정치·행정, 외교·안보 등 6개 분과를 구성해 향후 문재인 정부 5년간의 마스터플랜을 작성하고..편집부 | 2017-06-02
 
 
 
<사설> 인간과 자연은 연결체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환경가치의 주류화 추진해야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 인간환경회의에서는 환경을 위한 세계의 관심과 실천을 위해 매년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로 지정했다. 국제사회가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는 첫 번째 국제회의였고, 인간환경선언..편집부 | 2017-06-01
 
 
 
<사설> 시민요구, 차량규제와 환경외교
시민참여 미세먼지 공론화는 진정성과 지속성이 답
강한 바람 덕에 며칠 맑은 하늘을 보기는 했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체감하는 미세먼지 피해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지난 주말 집단지성을 활용해 최적의 미세먼지 해결방안을 찾아보자는 서울시의 제안에 광화문광장엔 원형테이블이 펼쳐졌다. 전문가들과 환경단체, 언론인, 학생, 주부 등 ..편집부 |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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