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성군 건강 홍보 대사”
보성군, 45명 건강 지도자 양성 배출
【보성=환경일보】임묵 기자 = 전라남도 보성군은 지난 24일 관내 여성단체회장, 이장, 부녀회장 등 지역사회 여성 리더와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개인 건강관리기술을 전파할 건강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 제1기 보성군건강지도자로 45명을 배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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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보성군은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개인 건강관리기술을
전파할 제1기 보성군건강지도자로 45명을 배출시켰다.
| 제1기 보성군건강지도자양성교육은 보건소 주관으로 보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5월4일부터 7월26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주1회 기초건강검진을 시작으로 건강이론교육, 전문실기체험교육 건강체조 라인댄스, 스트레칭, 아령근력운동, 웃음요법 레크레이션, 영양조리실습 교육 등 이론과 실기체험교육인 역량 강화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이번 수료자에 대해서는 보성군건강지도자 자격증을 부여하고 보건소건강생활실천 운동프로그램 운영 시 필요에 따라 전문강사 보조 및 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건강 환경 조성을 위한 건강 캠페인 활동과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교육 후 만족도 조사결과 100% 만족으로 건강지도자 양성교육이 뜨거운 호응 속에 실시 된 만큼 앞으로 건강지도자들이 활동을 활발히 해 더욱더 행복하고 군민이 건강한 보성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limm2262@hkbs.co.kr
환경일보 임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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