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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227건)
국민은 숨 쉴 권리가 있다
[환경일보] 미세먼지 문제가 사회면을 차지하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는 1조원이 넘는 미세먼지 추경을 편성했고, 전 UN 사무총장을 모셔다가 국가기후환경회의라는 단체까지 만들었다. 이...
편집국  |  2019-05-2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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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미세먼지 줄이기 위해 화력발전소 없애면 기업들 경쟁력 잃는다고 난리. 기업 망하기 전에 국민이 먼저 죽을 판.
편집부1 기자  |  2019-05-2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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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국방부 용산 신축공사현장 토양오염 뒤늦게 확인. 자기네 땅만 몰래 정화하고 남의 땅 오염시킨 건 감출 심산이었나.
편집부1 기자  |  2019-05-2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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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지나가던 개가 웃다
‘음식물쓰레기’ 사료로 키운 돼지 ASF 주요 원인. 그래서 내놓은 법이 돼지는 위험하니 개한테 주라는데,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
편집부  |  2019-05-2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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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팝콘 대신 위생복과 마스크를
서울지역 멀티플랙스 영화관 26개 지점 중 11곳, 한 번도 시트 교체 없어. 15곳은 10년꼴 교체. 팝콘 대신 위생복 들고 갈 판.
편집부  |  2019-05-2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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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Point]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
이채빈 기자  |  2019-05-2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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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복합상영관 환경관리 아쉽다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서는 공기오염 사망자가 연간 최대 600만 명에 이르며, 이중 실내공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47%인 280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실내에서 방출되는 오염물질이 사람의 폐에 전달될 확률은 실...
편집국  |  2019-05-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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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가기후환경회의
▷국제협력국 국제협력과장 손성연 ▷국제협력국 국제연구과장 윤영기 ▷저감정책국 저감총괄과장 김기출 ▷저감정책국 산업저감과장 안홍상 ▷저감정책국 수송저감과장 김경은 ▷총괄운영국 운영과장 김혜련 ▷총괄운영국 기획과장 안순...
김봉운 기자  |  2019-05-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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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석면 무방비 노출 장애인 훈련생들
장애인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들 수년째 석면 무방비 방치. 알고도 예산 확보 않다가 이제야 추경 명분용으로 끼워넣기, 갑갑하다.
편집부  |  2019-05-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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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통합물관리 역행
물관리기본법 6월 시행 앞두고 통합물관리 성과는 여전히 안갯속. 이 와중에 지방하천 이양 추진 기재부는 뭐지. 통합관리는 여기부터.
편집부  |  2019-05-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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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 기상청장, 울릉도 해양기상서비스 점검
[환경일보] 김종석 기상청장은 5월21일(화)~22일(수), 이틀에 걸쳐 울릉도를 방문해 지진해일과 기후변화 감시 장비를 직접 둘러보고...
이정은 기자  |  2019-05-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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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생물다양성은 미래 자산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은 상호 영향을 미치며 필요한 것들을 나눠왔다. 인간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 또한, 다양한 생물들로부터 얻어왔고 앞으로도 그런 관계는 지속될 수밖에 없다.다시 말해 다양한 생물...
편집국  |  2019-05-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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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
생태주의는 자연주의가 아니다!
[환경일보] 한때 자연주의가 생태주의라고 착각되었던 시점이 있었다. ‘스스로 자(自), 그러할 연(然)’이라는 자연의 의미대로 몸에 털...
이창우 기자  |  2019-05-2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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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너무도 소극적인 피해 구제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사 판정결과 피해자 5435명. 그중 정부 지원 못 받는 3·4단계 피해자 4961명. 이걸 피해 구제라 할 수 있을까.
편집부  |  2019-05-1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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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냄새도 역겨운 이곳
무허가 지하수 관정 개발에 폐수배출·처리 시설, 비점오염저감 시설 부적정 운영하다 적발된 이곳은? 아, 풍기는 냄새도 역겹네.
편집부  |  2019-05-1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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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때 이른 폭염의 무거운 경고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최근 46개 세계 유산 빙하에 대한 공동 연구 결과 지금처럼 탄소배출이 계속될 경우 세계 빙하의 절반 정도가 2100년까지 사라질 것이라고 발표했다.설령 탄소배출량이 낮아진다고 해도 적어...
편집국  |  2019-05-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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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
에코시스템과 전체론 사이에서
[환경일보] 미국의 해양생물학자 레이첼 카슨(Rachel Carson)은 1962년 『침묵의 봄』(2002, 에코리브르)이라는 책을 발...
이창우 기자  |  2019-05-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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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공공요양시설 단 1%
노인 60만명 요양시설 생활, 공공요양시설 단 1%. 노인요양 민간시설은 상품화된 지 오래. 제대로 된 어른신 돌봄·인권 가능할까.
편집부  |  2019-05-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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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폐기물은 돈이 아닙니다
불법 폐기물 처리. 주민참여, 공공성·수익성 확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폐기물을 돈 아닌 안전 문제로 접근하는 게 우선.
편집부  |  2019-05-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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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가습기살균제 피해보상 턱없다
가습기살균제는 가습기내 미생물 번식과 물때 발생 예방을 목적으로 물과 함께 섞어 사용하는 화학제품이다. 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1994년 출시 이후 연간 약 20여종 60만 개가 판매됐다.그런데 카페트 항균제 등의 용...
편집국  |  2019-05-1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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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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