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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851건)
알랑가몰라
수돗물 누수로 연간 6000억원 낭비, 지자체는 어디서 새는지 파악도 못 해. 군수님 댁 수도꼭지 좀 뽑아드려야겠네.
편집부1 기자  |  2018-09-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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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혈세 낭비 막으려 관사 이전 반대한 결과 보복 인사, 담당자는 자살. 소상공인 보호하랬더니 완장질 하고 있네.
편집부1 기자  |  2018-09-0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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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안전사회 이끌 전문인력 양성하라
전 세계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화학물질의 수는 20만여 종에 이른다. 매년 3000여종의 새로운 화학물질들이 개발·상품화되고 있어 앞으로도 화학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국내엔 4만 4000종 이상의 화학...
편집국  |  2018-09-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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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원전해체, 우리의 전략은
속도 붙은 탈원전, 해체 기술력 믿을 수 있을까. 최우선이 안전·환경일 텐데··· 단계별 체계적 전략은 갖고 계시려나.
편집부  |  2018-09-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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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백화점 저공해차 무료주차, 국산경차는?
저공해차 끌고오면 백화점 무료주차라.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 등등 의미는 좋은데··· 국산 경차는 포함이 안 된다니, 누굴 위한 거지?
편집부  |  2018-09-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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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박용수 교수, 대구대 평생교육원 환경강의
[환경일보] 신라대학교평생교육원 박용수 책임교수는 9월5일 대구광역시 직업연계 평생학습대학인 대구대학교평생교육원에서 환경관리지도사(1급...
김원 기자  |  2018-09-0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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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환경법원제 도입하자
지난여름 대한민국은 111년 만의 초열대야를 경험하면서 환경문제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소나마 체감했다. 앞으로 얼마나 활동이 달라질지 알 수 없지만 이런 방식으로 가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는 분명히 받았다.그런데 이...
편집국  |  2018-09-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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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형식적인 환경영향평가
형식적인 환경영향평가 제도라면 애초 소통 따윈 없다 이건가. 사회·경제적 영향 고려할 사회영향평가는··· 뭐 꿈도 못 꿀일.
편집부  |  2018-09-0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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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아름다운 강산에 피는 향기
자연생태계 보전·관리하는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 화장실 오수도 귀히 여겨 무단방류. 아름다운 강산에 지린내 진동할 판.
편집부  |  2018-09-0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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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환경영향평가 ‘주민참여’ 제대로
환경영향평가제도는 자연생태계 파괴와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오염물질 처리 등 사후대책만으로는 근본적 해결이 어렵다는 인식에서 환경적 측면을 미리 고려하기 위한 사전예방적 정책수단으로 도입됐다.동 제도는 개발사...
편집국  |  2018-09-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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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셀프인증 등 부실 운영으로 구멍 뚫린 녹색건축 인증. 국민 위해 제도 만들었더니 공공기관이 밥상 차지하는 꼴.
편집부1 기자  |  2018-09-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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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북한산 출몰 원숭이 잡고 보니 국제적 멸종위기종. 버리기 전엔 남들에게 희귀한 동물 키운다고 자랑했겠지?
편집부1 기자  |  2018-09-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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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모든 세대 위한 ‘환경권’으로
환경문제 발생의 가장 주요 원인은 인간의 사회·경제 활동이다. 자연환경이 제공하는 대부분의 서비스는 제 값을 내지 않고 필요 이상으로 남용하는 과정에서 환경오염과 자원고갈 등 ‘시장의 실패’ 현상이 발생한다.그런데 ...
편집국  |  2018-08-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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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4대강 담합 대기업 사회공헌 2000억 약속하고 실제 집행은 52억. 이쯤 되면 대기업이 아니라 그냥 장사꾼.
편집부1 기자  |  2018-08-3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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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한국 중학생 잠깐의 휴식에도 ‘공부’ 때문에 압박감 느껴… ‘여가=시간낭비’ 사회적 인식부터 바꿔야.
편집부1 기자  |  2018-08-3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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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정말, 너만 모르니?
활주로도 짧고, 시계비행에 시뮬레이션은 신뢰하기도 어려운 흑산공항. 밀어붙이기식 사업의 말로를 정말, 너만 모르니?
편집부  |  2018-08-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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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ACE를 제시한 ACE
경제성장, 일자리 앞세워 ‘적정 청정에너지법(ACE)’ 제시한 트럼프. 속살은 화력발전 유지···, 환경은 상관없다는 꼴통 중에 ACE.
편집부  |  2018-08-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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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미세플라스틱 특단의 대책을
플라스틱은 지난 160여년 동안 발전을 거듭하면서 인간생활에 획기적 변화를 이뤄왔다. 포장용 비닐봉지, 플라스틱 음료수병, 전선용 피복재료 등에서부터 반도체 소자, LCD와 유기EL 디스플레이, 고성능 2차 전지 등...
편집국  |  2018-08-2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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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 13대 기상청장 취임
[환경일보] 김종석 신임 기상청장이 8월27일 오후 3시 기상청 2층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13대 기상청장에 취임했다.신임 김종...
이정은 기자  |  2018-08-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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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조심 또 조심할 다이옥신
다이옥신(dioxin)은 세계보건기구(WHO)가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한 매우 위험한 물질이다. 몸 속 내분비계에 작용해 독성이 나타나 내분비계교란물질로 분류된다. 피부질환, 면역력감소, 기형아출신, 암 유발 등 증세...
편집국  |  2018-08-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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