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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13건)
알랑가몰라
수입 석탄재 환경안전 관리 강화 조치에, 日 '보복 조치' 주장. 국민 안전 정책도 허락 맡아야 하나?
편집부1 기자  |  2019-08-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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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수면내시경 환자 성폭행 한 의사도 간판 바꿔서 병원 운영. 국민 편의 대신 의사 성욕 채우려 법 바꿨나.
편집부1 기자  |  2019-08-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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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방사능 우려에 모두 꺼려도 일본 정부 보조금 덕분에 석탄재 수입 99.9%가 일본산. 국민건강을 돈 몇푼에 팔아먹나.
편집부1 기자  |  2019-08-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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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플라스틱 문제 되니 "재활용해라" 소비자에게 책임 전가. 정작 플라스틱으로 돈 버는 석유업계는 뒷짐만.
편집부1 기자  |  2019-08-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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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하천의 성급한 지방 이양으로, 물관리 예산 1조원 보냈더니 지자체 보도블럭만 바뀌지 않을까 걱정.
편집부1 기자  |  2019-07-3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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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낙동강 수질오염 사고도 모자라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까지… 토양·수질·대기 오염 그랜드슬럼 달성.
편집부1 기자  |  2019-07-3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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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1차원적인 바람
미세먼지 중국 탓만 하기엔···. 3차원 플랫폼 측정 시스템 구축도 중요하지만 1차원적으로 맑은 공기 마시고 싶다는 거 잊지 말길.
편집부  |  2019-07-3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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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양심도 없는 대기업의 민낯
가습기살균제 가해 업체 직원이 피해자 모임에 피해 가족으로 위장 정보 수집. 기업적 양심도 없는 기막힌 대기업의 민낯.
편집부  |  2019-07-3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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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친환경 인증 받았다는데, 제품 생산하는 노동자 안전 따위는 무시. ‘친(親)환경=반(反)노동’ 인증인가?
편집부1 기자  |  2019-07-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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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동물판매업체 50개 중 49개 업체가 소비자 정보제공 의무 위반. 아직도 떠돌이 개장수 수준을 못 벗어났나.
편집부1 기자  |  2019-07-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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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층간소음으로 윗집, 아랫집 멱살잡이 하는 사이, 정작 부실시공 한 건설사는 팔짱 끼고 웃고 있네.
편집부1 기자  |  2019-07-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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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라돈 피해 속출
라돈 피해 속출하는데, 건설사는 정부 탓을 하고, 정부는 국민의 몰이해 탓. 그럼 국민은 누구 탓을 해야 하나.
편집부  |  2019-07-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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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환경교육은 선택 아닌 의무
5576개 학교 중 496곳만 환경과목 선택. 1주 1시간 교육도 못 받는 현실. 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은 선택 아닌 필수이자 의무.
편집부  |  2019-07-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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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최악의 제련소
최근 3년간 40여건 불법행위. 중금속폐수 무단방류에 무허가 관정개발 등 대기오염측정 조작 혐의로 결국 책임자 구속까지. 최악의 영풍.
편집부  |  2019-07-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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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묻고, 묻고, 또 묻고···
묻고, 묻고, 또 묻고··· 가축 살처분 매몰지 공식적으로만 6000여개. 획일적인 살처분 제도, 훗날이 두려운 이유.
편집부  |  2019-07-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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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1급 발암물질 라돈
석면과 함께 1급 발암물질인 라돈. 특별법으로 관리? 침대, 베개, 욕실, 아파트 등등 이제 안심해도 될까나.
편집부  |  2019-07-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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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너무도 가벼운 낙동강 수질오염 죄
낙동강 수질오염 악성 폐수배출업소 77개소 중 43개소 위반행위 적발. 단속, 과태료, 수사, 검찰송치··· 그래도 줄지 않는 이윤 뭘까.
편집부  |  2019-07-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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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중복·말복이 두렵다
개고기 식용 찬반 집회 열린 초복. 외국 영화배우까지 와서 식용 반대 외친 건너편엔 개고기 시식으로 맞불. 중복·말복이 두려워지네.
편집부  |  2019-07-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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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대형병원에서 버젓이 매연 배출하는데 상주시는 돈 없다며 측정도 안 해··· 이러면서 지방세는 꼬박꼬박 떼겠지?
편집부1 기자  |  2019-07-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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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붉은 수돗물, 위기관리 매뉴얼에 없어서 인천시는 속수무책, 환경부는 권한 없다며 수수방관. 국민은 노발대발.
편집부1 기자  |  2019-07-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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