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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851건)
알랑가몰라
환경부, 비밀TF 통해 설악산 케이블카 지원. 심판 맡겨놨더니 선수로 뛰는 것도 모자라 악랄한 반칙까지 일삼네.
편집부1 기자  |  2018-03-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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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1천만 지하철 이용자 지켜야
실내오염물질은 폐 전달율이 실외오염물질보다 약 1000배 높다. 오염된 실내공기는 천식 등 환경성질환을 유발하며 조기사망의 첫째 요인으로 꼽힌다.지하철은 밀폐된 좁은 공간에 많은 이용객을 수용하다보니 실내공기가 쉽게...
편집국  |  2018-03-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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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정치적 프리즘 탓?
환경부, 안전하지 않는 물관리와 더욱 취약해지는 생태계로 국민 불신 급등. 정치적 프리즘 탓? 사회적 합의·소통 물정책이 먼저 아닐까.
편집국  |  2018-03-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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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바른 시민의식은 아직인가
국민 1인 하루 폐기물 배출량은 줄었다지만, 종량제 봉투 내 재활용 자원 여전히 높아. 양심 속이지 않는 바른 시민의식은 아직인가.
편집국  |  2018-03-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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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설악산 케이블카 미스터리 밝혀져
지난 2015년 숱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승인됐다. 당시 심의안을 통과시킨 국립공원위원회는 오색에서 끝청 하단으로 노선 변경, 주요 봉우리와 일정거리 이격 등으로 사업 타당성 및 적정성을 향상시...
편집국  |  2018-03-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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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통합환경관리제 이제부터다
높이 솟은 굴뚝으로 마구 뿜어져 나오는 시커먼 연기를 찍은 사진을 정부 청사 입구에 걸어 놓고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라고 박수치던 시절이 있었다.경제발전을 유일한 희망으로 삼던 때의 웃지 못 할 일이다. 환경이슈...
편집국  |  2018-03-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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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인체 무해 허위광고
인체 무해 허위광고 피죤, 소비자 기만도 유분수지. 이득 위한 '눈 가리고 아웅'식 행동에 소비자는 도대체 무슨 죄.
편집국  |  2018-03-2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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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지하역사 미세먼지
정부 대책 뒷걸음질로 지하역사 미세먼지 오염도는 날로 증가. 켜켜이 시민들 폐에 쌓이는 먼지는 누가 책임질까나.
편집국  |  2018-03-2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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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미세먼지 기준 강화 당연
지름 2.5㎛ 이하인 미세먼지(PM2.5) 환경기준을 일평균은 현행 50㎍/㎥에서 35㎍/㎥로, 연평균은 현행 25㎍/㎥에서 15㎍/㎥로 강화하는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이 3월 27일부터 시행된다.그동안 너무 느슨하다...
편집국  |  2018-03-2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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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예방적 살처분
살아 있는 동물도, 사람의 인격도 함께 매몰되는 끔찍한 예방적 살처분. 공장식 밀집사육 아닌 동물복지 정책이 필요한 이유.
한이삭 기자  |  2018-03-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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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여기는 비리공단
출장 호텔 숙박비, 렌터카 비용 부정청탁에 연구용역비, 강의료 부정수수는 덤. 위법행위 방조까지 더하면, 여긴 환경공단 아닌 비리공단.
한이삭 기자  |  2018-03-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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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목재팰릿 혼소발전 이젠 그만
목재 팰릿(wood pellet)은 임업 폐기물이나 소나무 벌채목 등의 톱밥을 분쇄한 뒤 길이 3.0cm, 굵기 0.6~0.8cm 정도 크기 원기둥 모양으로 압축 가공한 연료를 말한다.단순 땔감으로 사용하는 일반 나...
편집국  |  2018-03-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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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멀쩡한 나무 베어다 태우느라 각종 오염물질 배출하는 펠릿혼소가 친환경에너지면 석탄발전은 최첨단 에너지인가.
한이삭 기자  |  2018-03-1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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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공동집하장으로 수거하기 귀찮아서 농업용폐비닐 노천소각… 그래놓고 미세먼지에 불평하는 건 뭐다?
편집부1 기자  |  2018-03-1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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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과학과 시스템으로 사고 막자
416㎞의 경부고속도로를 완공하는 데 77명의 작업자가 사망했다. 어지간한 규모의 공사에는 적어도 한 두명의 작업자가 희생돼 왔다.의아한 것은 그럴 수 있다고 보는 태도다. 우리 모두 그 정도 희생자는 발생할 수 있...
편집국  |  2018-03-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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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 지정 50주년'
해양국립공원의 현재와 미래
지천명. 공자가 50세에 천명(五十而知天命)을 알게 됐다고 한 데서 나온 말이다. 공자가 알게 됐다는 하늘의 뜻을 구체적으로 알 수 없...
김원 기자  |  2018-03-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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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명예고용평등감독관의 자취
활동 실태조차 파악되지 않는 명예고용평등감독관, 직장 내 성희롱 문제 해결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 멀어!
한이삭 기자  |  2018-03-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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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반다비=웅담채취용 사육곰'
올림픽 마스코트로 세계인의 인기를 얻은 반다비. 현실은 정부의 관리 외면에 철창 속 웅담채취용 사육곰으로 죽어가는 628마리 생명체.
한이삭 기자  |  2018-03-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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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연공원 내 ‘금주’ 만시지탄
북한산, 도봉산 등 산행인 들에게 인기 있는 곳에서 더 이상은 자유로인 술을 마실 수 없게 됐다. 자연공원 내 지정 장소에서 음주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자연공원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의결...
편집국  |  2018-03-1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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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금융소비자 대신 금융사 편의만 봐주는 채권추심법. 돈을 찔끔 빌리면 죄인, 왕창 빌리면 VIP.
편집부1 기자  |  2018-03-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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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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