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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13건)
알랑가몰라
국책사업조차 비용, 시간 앞에서는 환경 따위는 안중에도 없어… 국가정책 목표가 '삶의 질'이 아닌 '돈'이라는 의미.
편집부1 기자  |  2018-03-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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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건강도시 사업의 성패
지자체의 환경개선, 공원녹지 조성 등 성과 위주 건강도시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 관심도 반영한 섬세한 노력 보여줄 수 있을까.
편집국  |  2018-03-0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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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물관리일원화와 무책임
물관리일원화 법안처리 약속해 놓고 발목 잡는 야당이나, 서로 다른 정책으로 갈 길 가는 부처도 무책임은 매한가지.
편집국  |  2018-03-0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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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국립환경과학원 미세먼지측정차량 일년에 절반도 가동 안 해. 과학원 박사님들 천리안이라도 가지셨나?
편집부1 기자  |  2018-02-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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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논란이더니 이번엔 주니어 쇼트트랙 대표 선발로 잡음. 얘들 팔아 장사 하면 뭐다?
편집부1 기자  |  2018-02-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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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새는 물을 잡아라
상수도 보급률은 선국인 수준인데, 누수로 날리는 물이 연간 5900억. 새는 물 잡지 못하면 선진국은커녕 물부족 초선진국 될 판.
편집국  |  2018-02-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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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잔머리 향상시키는 돈?
중소업체 기술력 향상시키라고 연구개발비 줬더니, 뒷주머니만 챙긴 대표들. 그 돈은 잔머리 향상시키라고 주는 게 아닌데…
편집국  |  2018-02-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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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177억 투입해 학교 공기정화기 설치했지만 전기요금 부담에 가동률 저조. 교육부와 환경부는 핑퐁 게임 중?
편집부1 기자  |  2018-02-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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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석탄, 석유로 돈 버는 사람은 세금혜택. 그걸로 차 굴려서 먹고 사는 사람은 세금폭탄. 이게 최선입니까?
편집부1 기자  |  2018-02-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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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고작 8일 경기하자고 2300억 투입해 수천년 원시림 파괴… 평창올림픽은 자연은 배제된 인간만의 평화와 화합?
편집부1 기자  |  2018-02-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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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고리2호기 입찰 과정에서 담합 적발. 원전마피아와 대기업의 탐욕 앞에 국민 안전은 맛 좋은 먹잇감에 불과.
편집부1 기자  |  2018-02-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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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전기차 폐배터리
친환경 교통수단 전기차. 발화·폭발 위험에 유독가스까지 품은 폐배터리 관리체계 부재로 환경오염 주범차로 오해 받겠어!
편집국  |  2018-02-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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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동북아 협력
국내 온실가스 감축 위한 에너지 전환, 전 세계 에너지소비량 1/3을 차지하는 동북아 국가들과의 협력이 꼭 필요한 이유.
편집국  |  2018-02-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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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부처 간 불통, 남북 소통은 가능할까
평창올림픽으로 달아오른 남북 간 교류에 통일 대비 DMZ 보존 논의 시의적절. 한데 부처 간 불통, 남북 소통은 가능할까.
편집국  |  2018-02-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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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아주 공정한 공정위
현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5988명 중 1308명 사망. 그런 가해기업에 고작 1억3000만원 과징금 문 아주 공정(?)한 공정위.
편집국  |  2018-02-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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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미세먼지 문제해결의 첫걸음
철저하게 객관적인 검증, 정확한 정보전달이 미세먼지 문제해결의 첫걸음. 중국발 탓만 말고 평상시 개선책이 필요한 이유.
편집국  |  2018-02-0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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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고카페인 한잔 하실래요!
쓴맛 없어 순한 줄만 알았던 ‘콜드브루’. 에너지 드링크 능가하는 카페인 덩어리. 고카페인 한잔 하실래요!
편집국  |  2018-02-0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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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새만금 수질 개선에 3조원 쏟아 붓고도 여전히 제자리.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앞서 깨진 부위 확인이 먼저 아닐까?
편집부1 기자  |  2018-02-0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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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중국산 보호복을 국산으로 속여 경찰 비롯한 관공서 납품… 경찰 상대로 사기라니 참 간도 크네.
편집부1 기자  |  2018-02-0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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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동물에게 한파대책은 사치?
지속되는 강추위 속 무단방치 동물들. 추운 건 사람이 동물이나 똑같을 텐데. 동물에게 한파대책은 사치라고 보는 건가.
편집국  |  2018-02-0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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