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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13건)
알랑가몰라
혈세 낭비 막으려 관사 이전 반대한 결과 보복 인사, 담당자는 자살. 소상공인 보호하랬더니 완장질 하고 있네.
편집부1 기자  |  2018-09-0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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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원전해체, 우리의 전략은
속도 붙은 탈원전, 해체 기술력 믿을 수 있을까. 최우선이 안전·환경일 텐데··· 단계별 체계적 전략은 갖고 계시려나.
편집부  |  2018-09-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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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백화점 저공해차 무료주차, 국산경차는?
저공해차 끌고오면 백화점 무료주차라.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 등등 의미는 좋은데··· 국산 경차는 포함이 안 된다니, 누굴 위한 거지?
편집부  |  2018-09-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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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형식적인 환경영향평가
형식적인 환경영향평가 제도라면 애초 소통 따윈 없다 이건가. 사회·경제적 영향 고려할 사회영향평가는··· 뭐 꿈도 못 꿀일.
편집부  |  2018-09-0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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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아름다운 강산에 피는 향기
자연생태계 보전·관리하는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 화장실 오수도 귀히 여겨 무단방류. 아름다운 강산에 지린내 진동할 판.
편집부  |  2018-09-0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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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셀프인증 등 부실 운영으로 구멍 뚫린 녹색건축 인증. 국민 위해 제도 만들었더니 공공기관이 밥상 차지하는 꼴.
편집부1 기자  |  2018-09-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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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북한산 출몰 원숭이 잡고 보니 국제적 멸종위기종. 버리기 전엔 남들에게 희귀한 동물 키운다고 자랑했겠지?
편집부1 기자  |  2018-09-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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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4대강 담합 대기업 사회공헌 2000억 약속하고 실제 집행은 52억. 이쯤 되면 대기업이 아니라 그냥 장사꾼.
편집부1 기자  |  2018-08-3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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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한국 중학생 잠깐의 휴식에도 ‘공부’ 때문에 압박감 느껴… ‘여가=시간낭비’ 사회적 인식부터 바꿔야.
편집부1 기자  |  2018-08-3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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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정말, 너만 모르니?
활주로도 짧고, 시계비행에 시뮬레이션은 신뢰하기도 어려운 흑산공항. 밀어붙이기식 사업의 말로를 정말, 너만 모르니?
편집부  |  2018-08-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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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ACE를 제시한 ACE
경제성장, 일자리 앞세워 ‘적정 청정에너지법(ACE)’ 제시한 트럼프. 속살은 화력발전 유지···, 환경은 상관없다는 꼴통 중에 ACE.
편집부  |  2018-08-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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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침대는 과학’이라고 선전하더니 R&D 비중은 고작 1%… 소비자 기만하는 것도 과학인가? 심리학?
편집부1 기자  |  2018-08-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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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피감기관 예산으로 해외출장 다녀온 국회의원 명단 공개 거부. 이놈이고 저놈이고 나랏돈 빼먹을 궁리만…
편집부1 기자  |  2018-08-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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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공장 적어 깨끗할 것 같던 북한 대기오염 사망자 172개국 중 1위. 노후 화력발전소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편집부1 기자  |  2018-08-2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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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전력사용량 13%에 불과한 가정용 전기요금만 누진제 적용. 공장 돌리기 위해 사람은 찜통더위도 참으라?
편집부1 기자  |  2018-08-2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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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음식물류 관리가 '뻔할 뻔'
음식물류 폐기물, 공무원 한 명이 수백개 사업장 관리가 현실. 실효성 없는 다량배출사업장 관리, 얼마나 허술한지 뻔할 뻔 자네.
편집부  |  2018-08-2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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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국가 방조 피해 사건
‘라돈침대’ 국가 방조 시민피해 사건. 생활 속 방사선 문제에 관심, 책임도 없는 시스템 부재로 무더위 속 열만 치솟네.
편집부  |  2018-08-2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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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환경부 수질개선 핑계로 땅 넓히기에 혈안이 돼 규정까지 무시… 이러다가 복부인으로 나설 기세.
편집부1 기자  |  2018-08-1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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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말로만 천연!
말로만 '천연비누' 정작 제조업체도 성분 몰라… 인증기준에도 미달하는 제품에 '천연'이라는 단어 써도 되나?
편집부1 기자  |  2018-08-1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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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제대로 된 공론화, 절실하다
원자력 vs 신재생에너지 갈등은 계속된다. 해답은 ‘숙의’ 보장하는 공론화. 이해관계 첨예할수록 시간과 토론 필요.
강재원 기자  |  2018-08-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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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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