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413건)
알랑가몰라
주민 80명 중 30명 암 발병, 17명 사망. 마을 전체가 기업의 이윤 창출 위한 마루타 취급이네.
편집부1 기자  |  2019-06-13 16:47
라인
알랑가몰라
아프리카돼지열병 중국까지 번졌는데, 한국은 여전히 규제에 소극적. 삼겹살이 금(金)겹살 될까 두렵지도 않은가.
편집부1 기자  |  2019-06-13 16:47
라인
알랑가몰라-오락가락 난감하네
“기후변화 시대 에너지 줄이자, 스마트 시대 에너지 늘려야.” 오락가락 일관성 없는 정책 탓에 곧 닥칠 살인적 폭염, 난감하네!
편집부  |  2019-06-11 16:30
라인
알랑가몰라-암 치료 헛소문, 살구씨
암 치료 효과 있다 근거 없는 소문에 불법 유통되는 살구씨 식품·주사제. 다량 섭취 시 구토, 간 손상,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편집부  |  2019-06-11 16:30
라인
알랑가몰라-기형적 응급의료 체계
의사와 환자가 다투게 만드는 기형적 응급의료 체계 정책. 응급의료 남용 재고, 의료체계 개선 등 선진국형 시스템 정착은 언제쯤.
편집부  |  2019-06-05 16:23
라인
알랑가몰라-신종 폐기물 불법처리 근절
고의 부도로 책임 회피, 임대부지 이용해 불법 투기. 신종 폐기물 불법처리 규제 강화도 중요하지만 총체적 관리책임 다해야.
한이삭 기자  |  2019-06-05 14:08
라인
알랑가몰라
세계 환경회의 개최 50년 가까이 지났지만 환경문제는 갈수록 많아져. 미세먼지는 시작에 불과할 수도.
편집부1 기자  |  2019-06-02 14:23
라인
알랑가몰라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북한까지 전염. 산돼지는 그렇다치고, 전염된 돼지 먹은 독수리는 어떻게 막나?
편집부1 기자  |  2019-06-02 14:23
라인
알랑가몰라
쓰레기는 처리되는 게 아니라 격리될 뿐, 지구는 해결방법 몰라. 다만 인간은 남에게 떠넘기는 방법을 알 뿐.
편집부1 기자  |  2019-05-30 16:16
라인
알랑가몰라
엘지전자, 미국 식약처에서 김치통 인증했다고 거짓광고 했다 들통. 대기업에 걸맞는 양심은 발효시켜 버렸나?
편집부1 기자  |  2019-05-30 16:16
라인
알랑가몰라-개인 간 티켓 거래 주의!
개인 간 티켓 거래 사이트 유행. 값싸고 구하기 힘든 티켓 구매할 수 있는 장점 있지만 문제 발생 시 구제가 힘들다는 건 아시죠?
편집부  |  2019-05-28 18:45
라인
알랑가몰라-지구를 살리는 방법과 관계
지구를 살리는 방법. 영화?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너무나 평범하고 익숙해질 수 있도록 환경문제와 관계를 맺는 일부터 시작.
편집부  |  2019-05-28 18:45
라인
알랑가몰라
미세먼지 줄이기 위해 화력발전소 없애면 기업들 경쟁력 잃는다고 난리. 기업 망하기 전에 국민이 먼저 죽을 판.
편집부1 기자  |  2019-05-24 18:49
라인
알랑가몰라
국방부 용산 신축공사현장 토양오염 뒤늦게 확인. 자기네 땅만 몰래 정화하고 남의 땅 오염시킨 건 감출 심산이었나.
편집부1 기자  |  2019-05-24 18:49
라인
알랑가몰라-지나가던 개가 웃다
‘음식물쓰레기’ 사료로 키운 돼지 ASF 주요 원인. 그래서 내놓은 법이 돼지는 위험하니 개한테 주라는데,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
편집부  |  2019-05-23 18:11
라인
알랑가몰라-팝콘 대신 위생복과 마스크를
서울지역 멀티플랙스 영화관 26개 지점 중 11곳, 한 번도 시트 교체 없어. 15곳은 10년꼴 교체. 팝콘 대신 위생복 들고 갈 판.
편집부  |  2019-05-23 18:11
라인
알랑가몰라-석면 무방비 노출 장애인 훈련생들
장애인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들 수년째 석면 무방비 방치. 알고도 예산 확보 않다가 이제야 추경 명분용으로 끼워넣기, 갑갑하다.
편집부  |  2019-05-21 18:32
라인
알랑가몰라-통합물관리 역행
물관리기본법 6월 시행 앞두고 통합물관리 성과는 여전히 안갯속. 이 와중에 지방하천 이양 추진 기재부는 뭐지. 통합관리는 여기부터.
편집부  |  2019-05-21 18:32
라인
알랑가몰라-너무도 소극적인 피해 구제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사 판정결과 피해자 5435명. 그중 정부 지원 못 받는 3·4단계 피해자 4961명. 이걸 피해 구제라 할 수 있을까.
편집부  |  2019-05-17 08:26
라인
알랑가몰라-냄새도 역겨운 이곳
무허가 지하수 관정 개발에 폐수배출·처리 시설, 비점오염저감 시설 부적정 운영하다 적발된 이곳은? 아, 풍기는 냄새도 역겹네.
편집부  |  2019-05-17 08:2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2019 동절기 국민 절전캠패인 개최
[포토] 2019 Water-Detente 대토론회 개최
[포토] 김재현 산림청장 ‘숲 공동체가 희망이다’ 특강
[포토] ‘2019 수원시의회 환경국 행정감사’
[포토] 국회기후변화포럼 제38차 정책토론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