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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177건)
[동정] 동대문구의회 제285회 임시회
[동대문구=환경일보] 김봉운 기자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2일 오전,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
김봉운 기자  |  2019-03-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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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기질 개선 선진기술 배우라
고농도 미세먼지는 국외 미세먼지 유입,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 증가, 기후변화로 인한 대기정체 심화가 그 원인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외교적 노력으로 국외요인을 줄이고 국내 오염물질 배출도 상시 관리해야 한다.대기 정체...
편집국  |  2019-03-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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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그들은 되는데, 우리는 왜 안 될까
자발적 글로벌 재생에너지 캠페인 ‘RE100’. 구글, 애플, BMW, GM, IKEA 등은 되는데, 삼성·LG가 글로벌이 안 되는 이유.
편집부  |  2019-03-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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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시민 건강 배려하는 닭집은 어디?
‘더 달고, 더 짠 치킨’이 더 잘 팔리다? 모두가 즐기는 1인 1닭 시대, 시민 건강 배려하는 기업 마인드 좀 볼 수 있을까.
한이삭 기자  |  2019-03-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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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자체에 넘긴 미세먼지 관리
환경부는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수도권, 충청권, 전라권과 강원, 제주 등 12개 시·도와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장기간 바람이 약해 대기 정체가 길어지고 국내외 미세먼지가 쌓여 고농...
편집국  |  2019-03-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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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Point] 플라스틱 최대 소비국에서 벗어나는 길
최인영 기자  |  2019-03-1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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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미세먼지는 저감 관리부터
지난 주 엿새간 계속된 고농도 미세먼지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워하면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정부는 노후 석탄발전 봄철 셧다운, 공장 총량제 확대 등 조치를 취하고 있고, 20...
편집국  |  2019-03-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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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후쿠시마 방사능 제거 작업 효과도 없는데, 인권침해 논란까지… 자국민 목숨 걸고 국제사회 상대로 '쇼' 하나?
편집부1 기자  |  2019-03-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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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
연간 10만 마리 넘는 반려동물 버려져… '내 돈 주고 샀으니, 버리는 것도 내 맘'이라는 자본주의적인 심보?
편집부1 기자  |  2019-03-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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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림청
▷법무감사담당관실 김원중(金元中) ▷운영지원과 주요원(朱曜元) ▷산림교육치유과 최규로(崔圭魯) ▷산지정책과 윤평화(尹平和)▷기획재정담당관실 김관호(金觀鎬) ▷법무감사담당관실 김명종(金明鍾) ▷법무감사담당관실 김대훈(...
김봉운 기자  |  2019-03-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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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 및 전보▷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수확후이용과장 김 진 숙(金辰淑)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특작환경과장 최 병 렬(崔柄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채소과장 허 윤 찬(許允燦)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봉운 기자  |  2019-03-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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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위기를 기회 삼는 암스테르담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은 네덜란드 최대 규모의 도시다. 12세기 경 암스텔강 하구에 둑을 쌓아 도시를 건설했고 16세기 무역항으로 발전하면서 네덜란드의 경제·문화의 중심도시로 성장했다.8개 자치구로 행정 구역이 ...
편집국  |  2019-03-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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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재앙이 돼버린 습관
미세먼지 기준 정하는 데 미국보다 20년 늦었고, 대책 마련에만 급급 이행평가는 나 몰라라 식. 재앙이 돼버린 미봉책 습관.
편집부  |  2019-03-0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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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무국적 입양아 2만6000여명
해외 입양 보내놓고 국적 취득 여부조차 확인 안 해. 60년간 ‘아동 수출국’ 오명으로 남긴 무국적 입양아 2만6000여명.
한이삭 기자  |  2019-03-0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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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Point]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환경보전
최인영 기자  |  2019-03-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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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자체 환경감사시스템 도입하라
환경부가 방치·불법투기·불법수출 폐기물들을 신속히 처리하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불법폐기물 관리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전국 전수조사로 확인된 불법폐기물량은 약120만 3000톤으로 15톤 덤프트럭 8만여 대 분량에 ...
편집국  |  2019-03-0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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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Point] 하수구에 버려지는 뻔뻔한 양심
최인영 기자  |  2019-03-0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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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
최인영 기자  |  2019-03-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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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일본정부 최악의 민낯, 후쿠시마
후쿠시마 원전 사고 8주기. 자국 언론통제, 원전해체 저투자, 오염수 바다 방출 등 무책임한 일본정부 최악의 민낯.
편집부  |  2019-03-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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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몰라-새로운 대안, 인공강우
미세먼지 저감, 수자원 확보 대안으로 떠오른 인공강우. 지속적인 연구·투자 없이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편집부  |  2019-03-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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