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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건)
[환경일보 25주년 기획특집]
세상을 바꾸는 첫걸음··· “청년이여 도전하라!”
중국 내몽고 쿠부치 사막에 자라는 나무, 사람, 관계
우공이산(愚公移山)대학 4학년 때 2002년3월 교내 홈페이지에서 ‘제1회 한중우수대학생 사막화 방지 녹색봉사단’ 모집 공고를 봤다. ...
김익수 대표기자 / 사진협조=포토디렉터 김영철  |  2018-06-2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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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⑫ 사막에 피어나는 푸르른 꿈
미래숲 조남경 대리한중수교 25주년을 맞는 올해, 한중관계에 잠시 주황불이 깜박였지만 어김없이 16기 녹색봉사단(Green Corps)...
김익수  |  2017-06-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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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⑪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조규대기억이 잊혀지기 전에열정이 식혀지기 전에애정이 식어지기 전에한마디의 말보다는묵묵히 나의 행동으로나의 소중한 곳이 온통 푸르게 변하...
김익수  |  2017-06-1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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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⑩ 미래숲의 미래 경영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곽주린 회장매년 봄 100여명 이상으로 구성된 한국의 청년들이 북경에서 침대열차를 타고 하룻밤을 달려 내몽골 자치구...
김익수  |  2017-06-1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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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⑨ “날아보자, 2조”
사막이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접한 후 언젠가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 이번 녹색봉사단을 통해 사막의 아름다움 뒤에는 황사와 ...
김익수  |  2017-06-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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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⑧ 사막에 심은 나무, 사람, 그리고 생각
포스코에너지 안지영끝없이 펼쳐진 사막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크고, 광활해서 우리가 나무를 심는 것이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는 생...
김익수  |  2017-06-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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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⑦ 이제는 답할 수 있다
양석원(왼쪽)2017년 유난히 무덥고 지쳐있던 어느 날, 녹색봉사단을 처음 만났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시점에, 무엇을 위해 사막에 나...
김익수  |  2017-06-1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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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⑥ 사막에 녹색만리장성을 쌓다
정관원(오른쪽)중국어를 전공하며, 중국관련 이슈에 항상 관심을 갖고 있는 내게 황사의 발원지 ‘쿠부치 사막’은 늘 궁금한 대상이었다. ...
김익수  |  2017-06-1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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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⑤ 나무 심으며, 사람 키우자!
쌤소나이트 김정민 부장쿠부치 사막은 중국 내몽고(네이멍구) 자치구에 위치하며 한국 황사피해의 발원지로 알려져 있지요. 한반도까지 불어오...
김익수  |  2017-06-1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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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④ 녹색봉사단, 뜻밖의 재충전 기회
원주시청 김덕연 주무관나는 16기 한중녹색봉사단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단원이다. 면접에서 떨어져 사막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일하던 도중, ...
김익수  |  2017-06-1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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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② 흘린 땀방울이 ‘미래의 숲’ 되길
서울대학교 한동헌 교수(오른쪽)최악의 황사와 미세먼지가 북경을 뒤덮을 거라는 예보에 긴장하고 올라탄 비행기. 한 시간 여 후 도착한 북...
김익수  |  2017-06-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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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① 쿠부치의 곽씨 가족
녹색봉사단을 따라 중국으로 떠나던 날, 사진으로만 본 그 스펙터클한 광경이 얼마 후 내 눈앞에 펼쳐질 것이라는 기대감과 쿠부치에 살고 ...
김익수  |  2017-06-1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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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문명 꿈꾸며 손잡고 나무심는 ‘청년이 미래다’
약 1만6100㎢의 면적에 달하는 중국 내몽고 쿠부치사막은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넓은 사막이다. 한국까지 불어오는 황사의 약 40%가 ...
김익수  |  2017-06-1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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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③ 쿠부치, 새로운 꿈의 인큐베이터
신용하사막, 잔인하게 아름다운 일생 처음 가본 사막은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 트래킹을 하면서 본 탁 트인 사막의 모습, 구름 한 점 ...
김익수  |  2017-06-1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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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문명(生態文明) 이끄는 미래숲
[환경일보=김익수 대표기자]모래바람이 마을을 뒤덮으면서 사람들은 살길을 찾아 떠나버렸다. 그런데 (사)미래숲이 15년간 840만 그루의 나무를 심으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벌레가 오고, 도마뱀이 보이고, 여우가 오고,...
김익수  |  2016-05-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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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숲 제15기]“함께 나누다, 문화교류가 지속가능발전으로”
▲ 문화부문을 평가하는 서울시 최영수 박사[칭화대=환경일보=김익수 대표기자]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현대문화를 받아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중국의 한 학자는 이미 500년 전에도 사람들은 이것을 고민해 왔다고 ...
편집국  |  2016-05-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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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숲, 청소년 대상 사막 워크캠프 모집
미래숲 제15기 방중행사 중 문화체험미래숲은 그린코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세계시민교육 ‘주니어 그린코어 사막 워크캠프’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미래숲과 유엔협회세계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캠프는 UN...
편집국  |  2016-05-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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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숲 제 15기 녹색봉사단 “현장의 소리”
사막화 방지와 고장 난 메커니즘과연 사람들이 사막화를 몰라서 나무 심기에 참여하지 않는 것일까?또 따지고 보면 사막화만이 최대의 문제도 아니다. 기아, 공해, 청년실업, 도시화에 따른 갖가지 사회문제 등을 논하기도 ...
편집국  |  2016-05-1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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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숲 제15기 인터뷰] 중국의 목소리를 듣다
옌쯔화 교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밝은 표정의 학생들교육이 미래다!식당엔 ‘농부들의 수고로 만든 밥을 감사히 먹자’는 표어가 붙어있다.중국의 힘은 교육이다. 학교는 말할 것도 없고, 가는 곳마다 정신교육, 도덕교육...
편집국  |  2016-05-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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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숲 제15기 녹색봉사단 체험기
사막에 마을이 돌아오다사막에 나무를 심으러 간다고 하면 열에 아홉은 그게 가능한 일이냐고 의심한다. 사하라사막에서는 불가능할지 몰라도 이곳 쿠부치사막에서는 기적이 만들어지고 있다. 6년 전, 사단법인 미래숲 녹색봉사...
편집국  |  2016-05-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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