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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로 볏짚발전 프로젝트 발족
중국에너지보존투자회사(China Energy Conservation Investment Corporation : CECIC)에 따르면 중국이 중국 동부 쟝수성(Jiangsu Province) 수퀴안(Suqian)에 세계 최초로 볏짚을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소 프로젝트를 시험 가동했다.

에너지보존투자회사의 총책임자인 양 신쳉(Yang Xincheng)은 2억 4,800만 위안을 들인 이 프로젝트는 170,000-200,000톤의 볏짚을 태워 매년 전기를 1억 3,200만 킬로와트시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에서는 매년 1억 4,000만 톤의 볏짚과 옥수수대가 들판이나 고속도로 바로 옆에서 소각되고 있다. 이는 환경 뿐 아니라 운전자와 보행자에 위협을 가하게 된다.

[#사진1]

이 폐자원을 완전히 사용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중국은 매년 석탄 1억톤에 달하는 양을 절약할 수 있다.

<자료=중국 환경보호총국>

김태형  webmaster@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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