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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새고 있는 국고 보조금
동해 해경 3개월간 기획수사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고인규)은 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해안 관내 국고보조금 편취 횡령 관련 단속활동을 실시 3명(구속2, 불구속 1)을 검거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국민의 혈세로 조성된 국고보조금에서 지급되는 감척어선들에 대한 보상금을 많이 받을 욕심으로 출어 조업한 것처럼 어획물 위판실적을 허위로 작성 포항시에 제출해 감척에 따른 국고보조금 약6천만원 상당을 편취한 김모씨(48세)와 다른 사람 소유 어선의 어획물을 본인이 조업해 어획한 것처럼 위판실적을 속여 국고보조금 약4천만원 상당을 편취한 하모씨(51세)를 검거 구속 처리했다.

한편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서는 줄줄 새고 있는 국고보조금 편취 횡령사범 단속기간은 종료됐으나, 국고보조금이 불법적으로 집행되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우창 기자>

이우창  lee631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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