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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초 산림싱크 프로젝트 실시
호주 연방정부가 실시하는 온실가스친화(Greenhouse Friendly™) 프로그램의 최초 인증을 받게 될 산림싱크(forest sink) 완화 프로젝트가 발표됐다.

환경수자원부(Ministry of the Environment and Water Resources) 말콤 턴벌(Malcolm Turnbull) 장관은 대기중에 가장 풍부한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기 위해 CO₂ 오스트레일리아사(CO₂ Australia Limited)가 말리 유칼립트(mallee eucalypt) 나무를 심게 될 것이라고 공표했다.

턴벌 장관은 "기업이 탄소배출 상쇄량 위해 나무를 구입해 심는 활동은 호주정부의 ‘온실가스친화’ 프로그램에서 인정하고 있는 부분이다"고 설명했다.

온실가스친화프로그램은 호주연방정부가 주도해 기업으로 하여금 온실가스 배출 저감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탄소를 적게 배출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활동이다.

<김태형 기자ㆍ자료=호주 환경수자원부>

김태형  webmaster@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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