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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황금 들녘에 붉은 물결
보통 가을 들녘은 황금벌판이지만 이곳 들녘의 붉은 물결이 이채롭다. ‘적토미’라는 벼인데(일명 고대미) 영양성분을 보면 단백질,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며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녹차나 포도의 과피 등에 함유돼 있는 탄닌 성분이 있어 항균작용 및 항산화작용 등의 약리작용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1]
또한 생명력이 강해 1.5m가 넘게 자라서 잘 쓰러지기 때문에 재배가 어렵고 수확량이 적은 편이지만 병충해에 강하고 천수답 등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재배과정에서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법으로 재배할 수 있어서 환경보전에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정기 기자>

김정기  gie0715@lyco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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