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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정기국회 환경부 마지막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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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정기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2주 일정을 대부분 소화하고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생물자원관, 국립환경인력개발원 등 위원회와 한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자원공사, 환경관리공단 등 환경부 소관 14개 기관 등에 대해 환경 부문 국정감사를 실시했으며 마지막으로 1일 환경부 국감을 최종적으로 진행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국감에서는 ▷석면과 친환경상품(이경재 위원) ▷신재생에너지이용률과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지자체협력(박근혜 위원) ▷청계천 복원사업 관련 문제점(신명 위원 등) ▷시멘트제품의 안정성 문제(우원식 위원) 등에 대해 환노위 위원들이 환경부를 대상으로 국감 질의를 실시했다.

특히 우원식 위원은 작년 12월 22일 용산구 남영동 미군기지에서 기름저장탱크를 폐기물처리업체를 통해 외부로 반출하는 장면을 찍은 사진을 공개후 환경시장이라는 오세훈 시장이 미군들의 눈치만 보고 있다며 서울시의 안일함을 지적했다.

이어 우 위원은 ‘쓰레기 시멘트’의 인체 유해 가능성에 대해 환경부는 국민들을 기만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번 환경부 국감에서 이규용 장관과 증인들은 환노위 위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진땀을 흘렸다.

최재승  webmaster@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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