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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비'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1월부터 수집한 허베이 스티리트호 유류유출사고로 인해 폐사한 조류에 대한 박제 복원작업을 마치고 일반에 공개했다. 태안에서 채집된 아비의 피해모습과 복원 후의 모습이 함께 전시됐다. 오는 9월까지 진행되는 '태안 유류오염사고 특별전'은 유류오염사고로 인한 태안 생물종 피해상황을 전시 연출해 환경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유재형  webpoem@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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