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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길안 국도 공사 폐기물 관리 허술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하고 'H'(주)가 시공중에 있는 '안동~길안국도건설공사'는 2006년도에 착공해 2009년 6월 준공 예정에 있다.
전체 10Km의 공사구간 중 임하면 지내 '인덕터널' 공사는 하청회사인 J건설(주)가 길안방향으로 296m와 안동방향 155m를 2008년 5월에 착공해 2009년 6월 준공예정으로 현재 50%의 공정으로 한창 공사중이다.

▲ 숏크리트 잔재물(고형)
현장에서 발생한 숏크릿트 잔재물(강선이 함유된 고형과 슬러지 포함)은 건설폐기물로서 분리 보관 처리토록 돼 있음에도 버럭(토석,토사)과 같이 혼합된 상태로 야적장에 보관중이다.

그리고 임시야적장의 보관표지판에는 수량 300톤, 보관개시일 2008년 5월, 종류 잔가지로 표기돼 있어 보관중인 폐임목은 보관기일이 경과돼 잡초가 무성하며, 확인결과 배출자 신고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발생한 숏크릿트 잔재물은 폐기물로 정상 배출한 것은 한 번도 없었다"면서 "조속히 선별해 분리조치 하겠다"는 답변이다.

<조두식 기자>

조두식  entlr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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