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방송 포토뉴스
용도가 궁금한 양식장 관로



제주도내 한 양식장은 도로에서 100미터 이상 바다쪽으로 용암바위를 파괴하며 땅밑으로 만들어 놓은 관로를 갖고 있다.

밖에서는 잘 보이지도 않고 바닷물이 나가야 조금 모습만 드러낼 정도로 얄밉게도 잘 숨겨 놓은 듯하다. 어떤 용도로 만들어진 관로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설마 양식장에서 발생한 폐수를 배출하는 비밀배출구 역할을 하고 있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비밀배출구라면 심각한 바다오염의 원흉이 될 수 있기에 관할관청에서 그 사용용도를 명확하게 밝혀줄 것을 주문해 본다.<관련기사 ‘양식장 폐수관리 ‘허술’ 대책 시급(고현준 기자)>

<고현준 기자>

고현준  http://blog.naver.com/kohj007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현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제22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시상식 개최
수원에서 첫 얼음 관측
[포토] ‘2020 국제기후금융·산업컨퍼런스’ 개최
[포토] 실내환경 및 생활방역 발전 방향 컨퍼런스 개최
[포토] 환경권 40주년 기념 포럼·국제학술대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