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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센터 논산시보건소에 설치 확정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지정·설치하는 구강보건센터가 논산시보건소로 확정발표됐다. 구강보건센터는 전국에서 6개 보건소만 선정 설치하는 것으로 국비 등 2억원을 지원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올해 3월 준공 예정인 신 청사‘논산시 건강증진센터’와 함께 올해 6월경 구강예방실, 양치실, 교육실 등을 갖춘 179.79㎡ 규모의 구강보건센터를 설치하여 구강예방 배움터로 최상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강보건센터가 설치되면 논산시민의 구강질환 예방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스스로 치아관리를 하기 어려운 유년기 아동에게 충치발생을 예방하는 시술(치아홈메우기, 불소도포 등)을 해줌은 물론 올바른 잇솔질이 몸에 배도록 교육하여 평생습관을 갖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논산시 구강보건센터는 민간치과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나의 양치점수 알기’ 등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민간과 상호 보완을 통해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중추적 역할수행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논산=박인종 기자>




박인종  kkg3667@nate.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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