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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누는 기간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 범죄예방협의회 사랑의쌀 전달

지난 9일 오후 늦게 법무부 범죄예방 인천지역 부평지구협의회(회장 조기환)에서는 사랑의 쌀 400㎏을 들고 부평구청을 찾았다.

‘설맞이 사랑의 쌀’모금 기간이 지났지만 조기환 회장과 회원들은 “사랑을 나누는 기간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며 “앞으로도 계속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랑의 쌀을 모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부평구(구청장 박윤배)에서는 올해로 12년째 매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석과 설을 기해 ‘부평한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쌀을 모금하고 있다.

구에 따르면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과 훈훈하고 정겨운 명절을 함께 하고자 지난해 12월23일부터 올해 1월23일까지 설맞이 사랑의 쌀 모금운동을 펼쳐 쌀과 성금, 성품 등 모두 19만6120㎏ 상당의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줬으며, 앞으로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경인지역본부=박문선 기자>

박문선  smk843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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