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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부타]
은나노 세탁기가 살충제 취급받고 친환경적 시스템이 거래 조건으로 꼽히는 이 때, 가뜩이나 가뭄에 몸살 앓는 강에 폐수를 버리는 몰상식한 기업들이 존재한다는 것이 부끄럽다.

취재부  webmaster@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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