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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한국문화 글로벌 코리아 기반 구축

【경북=환경일보】선비의 고장 경북 영주시(시장 김주영)에서는 18일 오후3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한국전통문화의 멋과 맛, 재미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한국문화 테마파크 조성사업’ 연구용역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9이번 자문위원회는 7월 초에 개최 예정인 타당성 및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앞두고 기본구상 및 개발전략, 공간구상, 소요시설 등에 대한 실태분석과 세부사업계획 수립에 따른 자문이 있었다.

 

영주시는 자문회의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안)을 가지고 7월 초 최종보고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3대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연구용역에 발맞춰 개발전략 구상 및 공간구성 등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이번 자문위원회와 최종보고회를 통해 구체화된 사업계획보고서를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북도에 제출해 한국문화의 정체성 확립과 새로운 문화창조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한국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이 선도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경주할 계획이다.

 

영주=김창섭 기자 kcs3963@hanmail.net

김창섭  kcs3963@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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