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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지사, 쇠고기 이력제 현장 점검

정읍김완주도지사쇠고기이력제 현장 확인.
▲정읍 김완주 도지사, 쇠고기이력제 현장 확인
【전북=환경일보】김완주 전북지사는 지난 9일 강광시장과 함께 정읍시 일원에서 쇠고기 이력제 시행에 따른 현장점검을 가졌다.

 

이날 김 지사는 강 시장을 비롯 도ㆍ시의원, 한우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북면 한우농가인 한철원씨 농장을 방문 귀표부착 시연을 지켜보고 한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지사는 이날 쇠고기 이력제 시행과정을 모두 점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력제가 시행 초기라서 현장에서는 다소 어려움이 있겠지만 점차 안정돼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 시장도 “이제는 소비자도 구입시 바로 이력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이제는 안심하고 쇠고기를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쇠고기이력제가 빠른 시일 내 정착될 수 있도록 농가지도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읍=강남흥 기자 cah321@hanmail.net

강남흥  cah321@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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