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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꿈나무 육성에 구슬땀

【횡성=환경일보】김석화 기자 =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과 사단법인 대한 노인회 공근면분회(회장 권익선)는 겨울방학을 활용해 지난 19일부터 면내 초등학생 34명 대상으로 충효교실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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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공근면 겨울방학 활용 초등학생 대상 충효교실 운영
이달 29일에 수료하는 충효교실은 공근면 충효교실은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충ㆍ효ㆍ예를 기본으로 학교교육에서 접하기 어려운 내용을 중심으로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꿈과 희망이 될 수 있는 한문, 충효, 인성, 예절 교육 등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총 6회 진행돼 이달 29일 수료를 앞두고 있다.

 

노인회 공근면분회 회장 권익선은 “청소년 충효교실 운영으로 전통예절에 대한 학생들이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부모와 아동들의 호응이 좋다”며 “앞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충효교실을 운영해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hk5371@hkbs.co.kr

김석화  hk5371@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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