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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식품안전통합인증 열기 뜨겁다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서울시는 2010년도 ‘서울 안심 먹을거리’ 식품안전 통합인증 상반기 신청접수결과 2010년 상반기 인증 심사대상업체가 720개 업체라고 밝히고 4월 12일부터 현장심사에 착수한다.

 

인증표지판.
▲인증표지판
 ‘서울 안심 먹을거리’ 식품안전 통합인증은 서울시가 식품생산, 유통, 소비 전 과정의 식품 안전성을 인증해 시민고객에게 안전식품 선택과 소비의 편의를 제공하고 업체에게는 안전식품취급의욕을 높이는 제도인데 ‘서울 안심 먹을거리’ 식품안전 통합인증은 식품안전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안심하고 드세요’ 프로젝트의 기반시스템으로 2009년에 도입해 132개 업체를 인증했고, 2010년 심사대상업소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상반기 심사대상업체는 원산지표시 우수음식점 299개소, 안심 식육판매점 197개소, 트랜스지방 안심 제과점 158개소,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 54개소, 안심 참기름 12개소로 서울시는 심사기준과 준비사항을 공지하는 사전교육에 심사대상업소주들이 빠짐없이 참여해 줄 것을 부탁하고 관심있는 시민고객들에게도 교육과정을 공개할 방침이다.

 

 심사대상분야별로 실시되는 교육은 4월 7일 시작해서 4월 9일 종료되고, 트랜스 지방 안심 제과점은 교육을 마치고 현재 현장심사와 제품심사를 하고 있는데 교육일정과 내용에 대한 문의사항은 서울시 식품안전과(☎ 6361-3364)에서 상세하게 안내해준다.

 

 서울시는 작년도 ‘서울 안심 먹을거리’ 인증업체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97%의 인증업체가 식품안전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밝히고 지원을 강화한다고 했으며, ‘위생관리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인증업체 만족도 결과를 토대로 인증업체의 위생과 안전수준 향상내용을 업체별, 사례별로 시민고객들에게 홍보해 인증업체의 매출증가로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시민고객들을 대상으로 ‘서울 안심 먹을거리’ 식품안전통합인증제에 대한 요구사항을 조사해 제도운영에 반영함으로서 시민고객 중심으로 제도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으며, 6월부터 시작되는 하반기 심사에는 안심 떡집, 안심 마트, 안심 자판기 분야를 추가하기 위해 현재 심사기준을 개발하고 있으므로 시민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자료=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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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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