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건설·안전
봄철 건강 위해 식중독·자외선지수 챙기세요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기상청(청장 조석준)은 국민의 봄철 건강관리에 유용한 식중독지수(식품의약품안전청 공동)·자외선지수를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9개월간 기상청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한다.

 

 기온이 상승하는 봄부터는 단시간 내에 음식이 부패할 수 있어 식중독 위험성이 높아지게 되는데 식중독지수가 높을 때에는 음식점, 학교 등 집단급식을 하는 곳에서는 특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깨끗이 손 씻기, 음식물 익혀먹기, 물 끓여먹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봄철에는 겨울철에 비해 자외선 량이 증가하는데 봄철 피부는 겨우내 노출 기회가 거의 없어 햇볕에 대한 방어력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햇빛에 많이 노출되면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이 더욱 쉽게 일어날 수 있다. 자외선지수가 높을 때에는 피부에 자외선이 직접적으로 닿지 않도록 긴팔 옷 착용, 넓은 창 모자 착용, 자외선 차단제 사용으로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press@hkbs.co.kr

김영애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꽃무릇’으로 물든 함양 천년의 숲
[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질병관리청 찾아
[포토] 제23차 전력포럼 열려
[포토] 산림청 추석 연휴 대비 국립하늘숲추모원 방역 점검
제1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움 열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