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건설·안전
대학생 유전자재조합식품 제대로 배운다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2011년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15개 국립대학교, 약 100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유전자재조합식품 바로알기’교육을 실시해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대학생 교육은 식약청에서 전국적인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정보를 소통하는 적극적 커뮤니케이션 활동으로 유전자재조합식품의 개요, 국내·외 개발 현황, 안전성평가, 표시제도, 사후관리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2011년 하반기에는 사립대학교 대상으로 유전자재조합식품 바로알기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식약청은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과학에 근거한 객관적인 정보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공해오고 있으며, 우리사회의 차세대 주역인 대학생을 통해 올바른 정보가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press@hkbs.co.kr

김영애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제22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시상식 개최
수원에서 첫 얼음 관측
[포토] ‘2020 국제기후금융·산업컨퍼런스’ 개최
[포토] 실내환경 및 생활방역 발전 방향 컨퍼런스 개최
[포토] 환경권 40주년 기념 포럼·국제학술대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