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피플 기고
화성시 무허가식당 수질오염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석포리 772번지 ‘ㄱ’ 이라는 무허가 비닐하우스 식당이 있습니다. 그곳은 수년 전부터 식당영업을 하며 식당에서 나오는 생활폐수 및 쓰레기를 불법으로 소각하고 남은 재를 인근 저수지로 무단방류해 수질오염을 시키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수차례 화성시청과 장안면사무소에 시정명령을 요구했지만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전혀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환경일보에 투고해봅니다.

편집국  webmaster@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