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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이와 환경재단, ‘그린 프라미스 캠페인’ 실시

더블에이 그린 프라미스 캠페인.

▲더블에이 코리아(www.DoubleApaper.co.kr)는 환경재단과 함께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대국민

환경인식캠페인 ‘그린 프라미스(Green Promise) 캠페인’을 진행한다.


[환경일보 한선미 기자] 프리미엄 복사용지 전문기업 더블에이 코리아(www.DoubleApaper.co.kr)는 환경재단과 함께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대국민환경인식캠페인 ‘그린 프라미스(Green Promise) 캠페인’을 진행한다. 더블에이는 온라인을 통해 평소 일반인들의 관심이 적은 ‘지구 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웹툰으로 소개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쉽게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

 

9월19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을 통해 참여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실천방법이 담긴 ‘더블에이 그린 프라미스 카드’를 제작함으로써 참여할 수 있다. 더블에이 그린 프라미스 캠페인은 마이크로 사이트(http://green.DoubleApaper.co.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DoubleA.Korea), 트위터(www.twitter.com/DoubleAKorea)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사이트에 제시된 ‘일상생활 속에서 이산화탄소를 절감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중 본인이 실천하고자 하는 한가지를 선택하고, 신청자의 이름과 사진을 입력한 뒤 자신만의 ‘그린 프라미스 카드’를 만들고 이를 출력할 수 있다. 그린 프라미스 카드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굴리굴리의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1250명 이상 캠페인 참여시, 1인당 1만원의 기부금을 모아 1250만원 상당의 더블에이 제품을 서울시 에코 마일리지와 환경재단에 각각 기부하게 된다.

 

1250은 ‘친환경 제조과정으로 만들어진 더블에이 1권이 12.5Kg의 이산화탄소를 줄여준다’는 점을 의미하는 숫자로, 1250명 이상의 참여자로부터 실천 약속을 받는 것이 본 캠페인의 목표다. 참가자에게 친환경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더블에이는 개인 참가자 중 매일 10명씩 선정, 총 200명에게 더블에이 복사용지, 머그컵, 1만원 교통카드, 텀블러, 에코백 등이 들어있는 ‘더블에이 그린 프라미스 키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더블에이 대량 구매자에게는 별도의 이벤트가 준비됐다. 캠페인 웹사이트에 더블에이 5박스 이상 구매한 세금계산서를 등록하고, 해당 계산서 혹은 카드구매 영수증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전송하면 자동 응모 된다. 선착순 800명에게는 5천원 상당 해피머니 모바일 상품권이 전원에게 증정되며, 더블에이 최다 구매자 5명에게는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더블에이 복사용지, 공기청정기, 프린터, 친환경 잉크 등의 친환경 사무용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더블에이의 띠라윗 리타본(Thirawit Leetavorn) 부회장은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이산화탄소 줄이기는 일상생활 속 작은 변화를 통해서도 실천 가능하다”며 “더블에이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복사용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환경 인식 향상을 위해 그린 프라미스 같은 의미 있는 캠페인을 계속 이어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freesmhan@hkbs.co.kr

한선미  freesmhan@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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