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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프라미스 캠페인 성공리에 마쳐

더블에이 그린 프라미스 캠페인.

▲더블에이 코리아는 ‘그림 프라미스’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1250만원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에

기부했다.<사진=더블에이 코리아>


[환경일보 한선미 기자] 프리미엄 복사용지 전문기업 더블에이 코리아(www.DoubleApaper.co.kr)가 최근 한 달간 진행한 ‘그린 프라미스(Green Promise)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후원금 1250만원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에 기부했다.

 

그린 프라미스 캠페인 목표는 일상 속에서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8가지 실천을 약속하는 1250명의 참가자를 모으는 것이었다. 1250명은 ‘친환경 제조과정으로 만들어진 더블에이 1권이 12.5Kg의 이산화탄소를 줄여준다’는 점에 착안해 결정된 숫자로 목표인원 달성 시 1인당 1만원의 후원금이 적립되기로 돼 있었다.

 

캠페인에는 총 2030명이 참가했으며 계획에 따라 1250만원 상당의 더블에이 친환경 제품이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에 전달됐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는 학교나 집, 사무실에서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저감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더블에이는 친환경 대표기업으로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울시 녹색정책에 동참한 것이다.

 

더블에이의 띠라윗 리타본(Thirawit Leetavorn) 부회장은 “지구온난화 방지에 서울시와 뜻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더블에이는 앞으로도 에코마일리지를 포함해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소비자 인식 향상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더블에이는 오는 27일 그린 프라미스 캠페인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코엑스 밀레니엄 프라자에서 야외 행사를 진행한다. 탤런트 공현주가 그린 프라미스 캠페인의 홍보대사 자격으로 이벤트에 함께 하며 대형 지구본 플러그 뽑기,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Office challenge 시상 등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freesmhan@hkbs.co.kr

한선미  freesmhan@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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