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영남권
하동경찰서 전의경, 최 참판댁서 다례 체험해

전의경_다례_체험_사진1
【하동=환경일보】강위채 기자 = 경상남도 하동경찰서(서장 김성섭)는 지난 30일 악양면 소재 최 참판댁에서 전의경 대원 등 15명이 최 참판댁 명예 윤씨부인으로부터 우리 고유의 다례문화와 예절 등에 대한 체험 기회를 가졌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최 참판댁 명예 최 참판과 윤씨부인은 박경리의 소설 ‘토지’와 왕의 녹차로 유명한 하동에 근무하면서 다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예의 바르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미덕을 배워 화합하고 신뢰하는 생활이 되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의경 대원들은 또 악양면 축지리에 있는 천연기념물 제491호 문암송과 평사리들판의 부부송, 화개면의 녹차연구소 등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대원들은 바위 틈새에서 꿋꿋하게 600여년의 세월을 견디어 낸 문암송을 보면서 힘들고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굿굿하게 헤쳐 나갈 수 있는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참가 대원들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차 체험과 자연을 둘러볼 수 있어 좋았다”며 “서로 신뢰하고 화합하는 기회가 됐다”고 즐거워했다.

 

wichae1700@hkbs.co.kr

강위채  wichae170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위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2020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 개최
[포토] 2020년 과학기술인·정보통신인 신년인사회
[포토] 지리산 천왕봉 새해 첫 일출
[포토] 박종호 산림청장 ‘2019 스마트산림대전’ 참석
[포토]그린 크리스마스, ‘UN 세계공기의 날 지정’ 기념 토크 콘서트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