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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는 지구촌 최대의 과제”

 

김철운 이사장.

▲ 세계평화실천운동본부

김철운 대표총재

[환경일보 조은아 기자] 최근 세계평화실천운동본부(대표총재 김철운)가 외교통상부로부터 법인 설립인가(2011년 12월 29일)를 받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세계평화실천운동본부는 내가 먼저 참사랑을 실천하자는 운동을 바탕으로 정치·종교·이념을 초월해 평화로운 지구촌 한 가족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21세기를 맞아 세계평화와 환경보호가 지구촌 최대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이번 비영리 사단법인 정식 인가를 통해 폭넓은 활동에 탄력을 받게 됐다.

 

충·효·예 실천문화로 인간성을 회복시키고 정의사회를 구현하며 홍익인간 이화세계 정신으로 세계평화실천운동을 전개해 나가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는 세계평화실천운동본부는 인권을 수호하며 세계가 더불어 사는 참사랑 실천운동과 핵무기 폐기운동, 자연보호 운동 등 세계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다양한 실천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 세계평화테마파크를 건설해 세계평화 중심국가, 세계 정보산업 중심국가, 세계 금융산업 중심국가, 세계 유통산업 중심국가, 세계 관광산업 중심국가로 성장·발전시킴으로써 우리나라를 세계평화 실천운동의 허브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있다.

 

김철운 대표총재는 “현재 지구촌은 각국의 산업화와 경쟁적인 개발경쟁에 따른 이산화탄소 증가 등으로 지구온난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기상이변과 환경파괴는 실로 심각한 상황”이라며 “우리 본부는 앞으로 세계평화는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 바이오산업 육성 등을 통한 오염물 배출방지 등 자연생태계를 보호하고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lisian@hkbs.co.kr

 

 

조은아  lisian@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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