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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환경일보] 이민선 기자 = 최근 식품업계에서의 SNS 전략과 관련한 세미나에 다녀왔다.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식품업계의 성공사례에 대해 다양하게 확인해볼 수 있는 자리였다.

 

사실 요즈음 소셜 미디어를 누구나 하나 즈음은 접해봤을 것이다. 몇 해 전부터 소셜 미디어는 정치, 경제, 사회 등 분야를 막론하고 이슈로 자리잡고 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타인과의 교류는 그 파급력이 어마어마해서 지구 한 편에서 전달한 소식이 몇 십분 안에 지구 한 바퀴를 돌 정도라고 한다. 이러한 경향은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소셜 미디어. 이것은 온라인상에서 타인과 소통 통로로 이용되고 있다. 트위터를 예로 들면 이 공간에서 평소 만나기 어려운 정치인, 대기업 회장 등의 생각, 의견을 시간으로 접해볼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사람들의 서로 다른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

 

하지만 빛이 큰 만큼 그림자 역시 크다. 소셜 미디어를 악용한 사례도 많고, 빠른 효과를 기대한 이들이 쉽게 투자를 해 피해를 보기도 한다. 어떤 것이든 장점이 큰 것은 그만큼의 단점도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한 인식이 없이 소셜 미디어에 대한 환상을 가지는 일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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