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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급경사지 붕괴위험 사전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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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구는 급경사지 안전전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대전=환경일보】최병관 기자 = 대전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우기 및 장마철을 대비해 관내 재해취약지인 급경사지에 대해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높은 급경사지를 대상으로 ‘우기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계획’ 일정에 맞춰 서구 안전관리자문단 전문가와 합동점검으로 이뤄졌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급경사지의 ▷산마루 측구, 배수로, 퇴적물 제거 등 배수기능 여부 ▷절개지 낙석제거, 비탈면 붕괴 보호시설 설치여부 ▷붕괴위험표지판, 재난안전선 등 안전시설 설치여부 등을 점검했다.

서구 관계자는 “다가오는 우기 및 장마철을 대비해 급경사지 붕괴 및 산사태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해 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주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bkcoi61@hkbs.co.kr

최병관  bkcoi61@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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