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플러스 NGO
UNEP 한국위원회, ‘껌껌한 길 밝히기 캠페인’ 진행

579127_462199893853784_306405153_n

[환경일보] 박종원 기자 =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대표 김재범, 이하 UNEP 한국위원회)242호선 잠실역 인근에서 친환경 디자인 커뮤니티 에코퍼센트(E%)’ 학생 및 서울시민들과 함께 껌껌한 길 밝히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UNEP 한국위원회 산하 에코퍼센트 학생들이 지난 16일부터 시작한 본 캠페인은 디자인 분야의 재능을 통해 환경을 위한 능동적인 활동을 실현하는 첫 프로그램으로, 향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및 대중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환경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을 공유할 예정이다.

 

송파구와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도심 한가운데 무분별하게 버려진 껌 위에 친환경 메시지를 담아 그림을 그린 후 그 일대의 껌을 제거하는 활동으로,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캠페인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pjw@hkbs.co.kr

박종원  pjw@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