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플러스 NGO
버려진 껌 위에 친환경 메시지를 담다

그림1

▲ 친환경 디자인 커뮤니티 에코퍼센트(E%) 학생들이 잠실역 인근에서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UNEP한국위원회>


[환경일보] 박종원 기자 =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대표 김재범)242호선 잠실역 인근에서 친환경 디자인 커뮤니티 에코퍼센트(E%) 학생 및 서울시민들과 함께 껌껌한 길 밝히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송파구와의 협력으로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에코퍼센트 학생 약 100여명이 참여해 잠실역 인근 길거리에 버려진 껌 위에 친환경 메시지를 담아 그림을 그린 후 제거함으로써, 서울시민에게 환경을 위한 작은 행동과 관심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여를 권장하는 의미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림2

▲ 에코페센트 학생이 어린이와 함께 길거리에 버려진 껌에 친환경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사진제공=

UNEP한국위원회>


UNEP한국위원회 산하 에코퍼센트 학생들이 지난 16일부터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디자인 분야의 재능을 통해 환경을 위한 능동적인 활동을 실현하는 첫 프로그램으로, 향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및 대중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환경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을 공유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껌껌한 길 밝히기 캠페인은 지자체 및 기업과 협력해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pjw@hkbs.co.kr

박종원  pjw@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종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순창 수해복구 현장
[포토] 집중호우로 인한 옥수수밭 피해 복구
“더 이상의 아동학대 없는 세상을 바라며”
광복회, 권광석 우리은행장 경주 최부자상 수여
[포토] 백혈병 백신개발 후원을 위한 '한국·벨기에 국제아트교류 특별전'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