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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산악인 엄홍길과 제주 한라산 올랐다

[밀레] 한라산 산행 이벤트 성료 01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산악인 엄홍길과 함께 140여명의 고객들을 초청, 제주 한라산을 오르는

산행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환경일보] 이재용 기자 =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 www.millet.co.kr)가 지난 3월 29일부터 이틀 간 약 140여명의 고객들을 초청, 엄홍길 대장과 함께 제주도의 초봄을 만끽하며 한라산 산행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앞장 선 이번 한라산 산행은 밀레에서 올해 새로이 출시한 고어텍스 소재 재킷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80명과 밀레 신제주점 매장 고객 60명이 함께 했다.

 

산행은 30일 오전 7시 한라산 성판악에서 시작해 진달래밭 대피소를 지나 백록담까지 오르는 코스로 진행 되었고, 정상에서 산행 시작점인 성판악까지 다시 하산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밀레 마케팅팀은 최근 아웃도어 업계에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기는 하지만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는 매우 드물 뿐 아니라 엄홍길 대장과 같은 세계적 산악인과 함께 걸음을 나란히 할 수 있는 기회도 흔치 않기 때문에 참가자 전원이 큰 만족을 표했다고 전했다.

 

이번 산행에는 밀레 ‘엠 프로 고어텍스 재킷’을 착용한 참가자가 다수였는데, 보다 향상된 고어텍스의 방풍, 방수 및 투습 능력을 톡톡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엠 프로 고어텍스 재킷은 고어코리아가 멤브레인 원단에 부착하는 안감을 보다 개선시켜 새로이 내놓은 ‘3L 고어텍스’를 사용해, 외부의 바람과 찬이슬을 완벽히 막아주고 땀은 효과적으로 배출해 쾌적한 산행을 돕기 때문이다.

 

밀레의 기술 고문이자 한라산 산행 이벤트를 함께한 엄홍길 대장은 “집합 장소에 당도하자마자 참가자분들이 반갑게 인사를 건네 주시고 대단히 의욕적으로 산행에 임해 덩달아 마음이 들떠서 즐겁게 한라산을 오를 수 있었다”고 밝히며, “올바른 등산 문화를 널리 전파하고 산을 오르는 기쁨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게끔 앞으로도 밀레와 함께 이 같은 이벤트를 보다 자주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ljy@hkbs.co.kr

이재용  ljy@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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