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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애리, 한강서 산책 중 실족사..."13일 낮 12시 발인 예정"

<사진 : 정애리 앨범 재킷>



[환경일보] 신나리 기자 = 가수 정애리가 한강 공원 산책 중 실족사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애리의 사위는 11일 "가수 정애리가 10일 오후 10시30분께 반포 한강공원에서 산책하던 중 실족사했다" 며 "병원으로 옮겼지만 세상을 떠났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97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정애리의 대표곡은 '사랑을 가르쳐주세요', '어이해' 등이 있다.

정애리의 빈소는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 빈소 6호실이며 발인은 13일 낮 12시로 알려졌다. 정애리의 유적으로는 두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수 정애리 실족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수 정애리 실족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수 정애리 실족사, 가족들 마음이 많이 아플 듯", "가수 정애리 실족사, 이렇게 갑작스럽게 가시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tymedia@hkbs.co.kr

신나리  tymedia@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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