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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의 우리말 '일년감', 영어 이름인 '토마토'로 불리게 된 이유는?

토마토의 우리말 <사진제공= KBS 2TV '밥상의 신'>



[환경일보] 신나리 기자 = 토마토에도 우리말 이름이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토마토의 우리말'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토마토의 우리말은 '일년감', 한자 이름은 '남만시'다.

토마토의 우리말인 '일년감'이 생소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과거 토마토가 흔히 먹던 채소가 아니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토마토는 1600년대 우리나라에 들어와 처음에는 관상용으로 심었으나 영양가나 효능이 밝혀지며 밭에서 재배를 시작했다.

토마토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고 대중화된 이후부터는 영어 이름인 '토마토'가 사용되어 왔다.

토마토의 우리말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마토의 우리말, 원래 일년감이었구나", "토마토의 우리말, 신기하네", "토마토의 우리말, 앞으로 일년감이라고 불러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tymedia@hkbs.co.kr

신나리  tymedia@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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