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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광고 거절 송혜교, "다방면 기부, 중국 내 이미지 천사"

<사진출처=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방송 캡처>


[환경일보] 김윤지 기자 = 배우 송혜교의 중국 내 이미지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배우 김형자는 그녀에 대해 "얼굴 클로즈업을 했을 때 기가 막히게 예쁘다. 그런데 풀샷으로 보면 키가 작고 좀 통통하다"며 "그런데 짝퉁인 중국 배우 장우기는 콜라병 몸매다. 껍질을 한꺼풀 벗기니까 정말 미인이 됐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장우기가 닮고 싶은 건 외모뿐 아니라 중국 내 이미지라고 하더라. 그녀의 중국 내 이미지가 천사다. 다방면으로 기부도 많이 하고 공익 광고 출연료를 전액 기부해 초등학교 건립에 쓰곤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1일 소속사 측은 "일본 기업 미쓰비시 자동차의 중국 광고 모델 제안을 받은 것이 사실이지만 전범기업이기 때문에 제안을 거절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hknews31@gmail.com

김윤지  hknews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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