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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강성훈이 나 때문에 팀 탈퇴할 뻔" 김재덕 왕따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환경일보] 김윤지 기자 =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무한도전으로 뭉치는 가운데, 멤버 김재덕의 루머 해명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재덕은 "젝스키스 활동 당시 잘 살던 멤버들이 이재진과 김재덕을 따돌렸다는 루머가 있다. 진짠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김재덕은 이에 "데뷔 전 강성훈이 나 때문에 팀을 탈퇴할 뻔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 사투리 때문이었다. 경상도 특유의 직설화법이 공격적으로 들려서 탈퇴하겠다고 했었다. 그거 말곤 뭐"라고 밝혔다.

hknews31@gmail.com

김윤지  hknews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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