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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강호동, "더 열심히 요리하는 아내 불편하다" 아내 손맛 언급

<사진출처= tvN '명단공개 2015'>



[환경일보] 김윤지 기자 = '쿡가대표' 강호동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아내의 손맛을 언급한 강호동의 발언이 다시금 관심받고 있다.

지난 2013년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강호동은 배우 김청의 집을 방문했다.

당시 강호동은 "아내가 요리를 잘 하는 편이냐"는 김청의 물음에 선뜻 대답하지 못 했다.

강호동은 이어 "내가 아무거나 잘 먹는 편이긴 하다"며 "자꾸 맛있다고 칭찬해주니까 아내가 더 열심히 요리를 한다. 그래서 불편하다"고 털어놨다.

hknews31@gmail.com

김윤지  hknews31@gmail.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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