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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젝스키스 은지원, 재결합 생각 밝혀 "그건 주책, 추억으로 남았으면 해" 눈길

<사진출처= KBS '백점만점'>



[환경일보] 김윤지 기자 = '무한도전'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 은지원이 재결합에 대한 생각을 드러낸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tvN '응답하라 1997' 제작발표회에서 은지원은 젝스키스의 재결합에 대해 "요즘 인피니트 활동하는 모습만 봐도 저희가 했던 것보다 훨씬 잘 맞추고 높아졌다. 그래서 저희는 그냥 추억속의 그룹으로 남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제작발표회에 온 팬들이 서운함을 드러내자 은지원은 "왜? 나오면 주책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무한도전'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는 오늘(14일) 오후 8시 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hknews31@gmail.com

김윤지  hknews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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