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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진구, 단체 채팅방 언급 "송중기 없는 방 있다"

<사진출처= 블리스미디어>


[환경일보] 김윤지 기자 = 배우 진구가 드라마 출연진의 단체 채팅방을 언급해 화제다.

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출연진과의 단체 채팅방이 있다고 들었다"는 말에 "송중기가 있는 단체 채팅방과 없는 단체 채팅방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송송커플의 분량이 많아 다른 얘기를 할 때는 그를 제외한 채팅방에서 얘기한다"며 "농구 얘기도 많이 한다. 그가 있는 채팅방에서는 주로 파파라치처럼 웃긴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린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KBS2 '태양의 후예'는 14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hknews31@gmail.com

김윤지  hknews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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