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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앵커, 뇌수막염 투병기 재조명 "동기들이 내 조의금 걷었을 정도..."

<사진출처= jtbc>



[환경일보] 김윤지 기자 = 손석희 앵커의 뇌수막염 투병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손석희는 뇌수막염에 걸렸던 사실을 털어놨다.

당시 손석희는 "뇌수막염에 걸리면 사망률이 매우 높다"며 "예전에 저도 뇌수막염에 걸려 죽다 살아났다. 동기들이 (내가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내 조의금을 걷었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hknews31@gmail.com

김윤지  hknews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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