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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그린달빛' 김유정, 대중 목욕탕 못가는 이유, "자꾸 사진을 찍어서"

<사진출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환경일보] 김윤지 기자 = 배우 김유정이 '구르미그린달빛'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가운데 그녀의 솔직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2년 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서 "드라마 인기 때문에 대중 목욕탕을 못간다"고 고백했다.

이어 "대중 목욕탕에 가는 걸 좋아하는데 요즘은 목욕탕에 가면 자꾸 사진을 찍으셔서 난감하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hknews31@gmail.com

김윤지  hknews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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