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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과부하/등록보류)캐스터, "송창식이 지금 느낄 감정은 외로움 그 이상" 방송 도중 감정 이입한 사연?…'그럴 만도'

<사진출처= SBS Sports 중계 화면>


[환경일보] 김윤지 기자 = 한화 이글스 송창식의 12실점이 화제인 가운데 그를 향해 중계진이 방송 도중 감정을 드러낸 사실이 주목되고 있다.

송창식은 14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에서 상대팀 타자들의 맹타에 휘둘려 12점까지 실점했지만 5회까지 교체되지 않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에 중계진은 "저 선수가 지금 느끼는 감정은 외로움 그 이상"이라며 "저 상처를 어떻게 치료하겠나"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한화는 두산의 위협적인 기세에 눌려 2-17로 대패했다.

hknews31@gmail.com

김윤지  hknews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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