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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보감' 김새론, 출연 이유? "10대부터 20까지 연기할 수 있어"

<사진출처= JTBC>


[환경일보] 김윤지 기자 = 배우 김새론이 밝힌 드라마 선택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JTBC 측은 지난달 8일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 김새론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극중 그는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 서리 역을 맡았다. 서리는 본래 중전 심씨와 명종 사이에서 태어난 공주이자 순회세자의 숨겨진 쌍둥이 누이 연희이며, 아이를 낳을 수 없었던 중전 심씨가 조선 최고 무녀 홍주의 흑주술로 쌍둥이를 잉태하지만 그 과정에서 끔찍한 저주를 받게 됐다.

출연 확정 후 그는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조선의 마녀 서리의 묘한 매력에 이끌렸다. 서리는 조선의 공주로 태어났지만 동시에 저주를 갖고 태어난 마녀"라며 "처음으로 지금 제 나이인 10대부터 20대까지 연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긴 것 같아 부담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두근거리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은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hknews31@gmail.com

김윤지  hknews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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