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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류준열, 남다른 연기 신념 "단 한 번도 의심해 본 적 없어"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환경일보] 김윤지 기자 = 배우 류준열의 연기 신념이 화제다.

지난 2월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념, 확실히 있다. 하겠다는 의지는 있었다. 배우 해야겠다는 의지는 확실했다"며 "일단은 될 거고 오래오래 할 건데 벌써부터 걱정해서 될 일인가.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특이한 걸 안 좋아하는데, 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행동이 많이 튀는 것 같다. 친구들이랑 놀다가 정해진 시간에 '나 이제 집에 갈게' 하고 집에 왔다. 모르는 사람한테 그러진 않지만 친한 친구들은 저의 그런 부분이 초반에 힘들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연기 하면서 딴 생각을 한 적이 없다. 단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다"며 "해주고 싶은 얘기 중 하나는 '의심하면 그만큼 쳐지게 돼 있다'는 거다. 날리는 시간도 많고 자는 시간도 많은데 그런 시간이 길면 길수록 더 늦어진 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준열은 오는 5월 25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배우 황정음과 함께 출연한다.

hknews31@gmail.com

김윤지  hknews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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